11월 둘째 주 공모주
• 12~13일에 3곳이 동시 청약 — 증거금 분산 필요
• 가장 큰 공모: 제이앤티지 (예상 1,135억~1,372억원, ESS 탄소전극·수소 소재)
• 세 곳 납입일 모두 11월 17일
• 수요예측 미완료 종목 다수 — 확정 공모가는 청약 직전 확인 필수
• 엔키화이트햇 12월 1~2일, 다비오 11월 23일 이후로 각각 연기

11월 9~13일 사이에 새 청약이 4곳 열립니다. 에이엘로봇은 11월 9일 마감이에요. 사이트마다 날짜가 다를 수 있어 최신 정정 공시와 대조해서 정리했습니다.
엔키화이트햇은 12월 1~2일로 옮겨졌고, 다비오는 수요예측이 11월 23일 이후로 밀려 이번 주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일정은 하루 만에도 바뀌니 청약 직전 최신 공시를 꼭 확인하세요.
| 청약일 | 종목 | 희망 공모가 | 주관사 |
|---|---|---|---|
| 11월 10~11일 |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 4,700~5,700원 | IBK투자증권 |
| 11월 12~13일 ⚠️ | 엠비디 | 9,600~1만1,700원 | 하나증권 |
| 11월 12~13일 ⚠️ | 씨앤엠 | 1만~1만3,000원 | 한국투자증권 |
| 11월 12~13일 ⚠️ | 제이앤티지 | 2만6,400~3만1,900원 | 대신증권, NH투자증권 |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최신 정정 공시 기준
이번 주 첫 번째 종목입니다.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에요. 수요예측은 11월 2~6일 진행됐고, 결과는 그 이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모 규모는 공모가 하단(4,700원) 기준 약 206억8,000만원입니다. 네 곳 중 규모가 가장 작아요.
다비오처럼 정정 공시로 일정이 밀리는 경우도 있어, 청약 직전까지 공시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12~13일에 세 곳이 겹칩니다. 각 종목의 주관사가 달라 계좌를 각각 준비해야 하고, 증거금도 나눠서 계산해야 해요.
제이앤티지
ESS(에너지저장장치)용 탄소전극과 수소 연료전지 소재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주관사는 대신증권과 NH투자증권이에요. 예상 공모 규모는 1,135억~1,372억원으로 이번 주 네 곳 중 가장 큽니다. 수요예측이 11월 9일까지 진행되어 결과는 그 이후에 나와요.
씨앤엠
LG전자 모터사업부 출신 임직원들이 세운 자동차·가전 모터 기업입니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에요.
엠비디
암 오가노이드 기반 진단·신약개발 지원 플랫폼 회사입니다. 주관사는 하나증권이에요.
세 곳의 납입일은 모두 11월 17일입니다. 그때까지 증거금이 묶이니 필요한 자금을 미리 계산해두어야 해요. 각 증권사 자격과 계좌를 먼저 확인하세요.
희망 범위만 보고 참여를 결정하기엔 아직 이릅니다. 청약 하루 이틀 전에 나오는 숫자를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 확인 항목 | 내용 | 왜 중요한가 |
|---|---|---|
| 확정 공모가 | 범위의 어디에서 결정됐는지 | 범위 하단 이하도 가능 (넥스아이 사례) |
| 기관 경쟁률 | 의무보유 확약 비율 함께 확인 | 낮으면 상장 직후 매도 물량 증가 |
| 상장일 유통 물량 | 증권신고서 기준 확인 | 많을수록 상장 직후 가격 압박 |
수치가 약하면 참여하지 않는 것도 선택지입니다. 제이앤티지는 11월 9일까지 수요예측이 진행되니 결과는 그 이후에 확인할 수 있어요.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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