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ct 글로벌AI메모리반도체액티브 ETF 상장
삼성액티브운용, 국내 최초 글로벌 AI 메모리 밸류체인 ETF
총보수 0.50% | 신탁원본 80억 원 | 액티브 운용 | 한국·미국·일본·대만 메모리 밸류체인 전반
📅 2026.04.14 기준 | 용용아빠의 배당투자 블로그
(운용보수 0.45%)
(골드만삭스 추정, 15년 최대 공급 부족)
1좌당 1만 원
📰 1. 최근 이슈 — KoAct 글로벌AI메모리반도체액티브 ETF 상장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2026년 4월 14일, 'KoAct 글로벌AI메모리반도체액티브 ETF'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신규 상장했습니다. 이는 국내 최초로 글로벌 AI 메모리 반도체 전 밸류체인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입니다.
이날 함께 상장된 ETF는 총 5종목으로, 하나자산운용의 '1Q K반도체TOP2+', '1Q K반도체TOP2채권혼합50',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우주테크',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와 함께 상장됐습니다. 5종목 합산 신탁원본액은 730억 원 규모입니다.
🔑 KoAct 글로벌AI메모리반도체액티브 ETF 핵심 포인트
① 국내 최초 글로벌 AI 메모리 전 밸류체인 투자 액티브 ETF
② 한국·미국·일본·대만 등 4개국 메모리 생태계 전반 포괄
③ 메모리 IDM(종합 제조사) + 낸드 스토리지 업체 + 소부장 기업까지 투자
④ 2026년 D램·낸드 수급 -4.9%/-4.2%로 최근 15년 최대 공급 부족 국면 타이밍

📋 2. ETF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ETF 명칭 | KoAct 글로벌AI메모리반도체액티브 |
| 운용사 | 삼성액티브자산운용 |
| 상장일 | 2026년 4월 14일 |
| 상장 거래소 |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KRX) |
| 상품 유형 | 실물 액티브 (Active) |
| 신탁원본액 | 80억 원 (예정, 상장일 전일 최종 확정) |
| 1좌당 기준가 | 10,000원 (예정) |
| 총보수 | 0.50% (운용보수 0.45%) |
| 투자 대상국 | 한국, 미국, 일본, 대만 |
| 투자 분야 | AI 메모리 반도체 관련 기업 (IDM, 소부장, 스토리지) |
※ 출처: 뉴스핌(2026.04.10·14 보도), 한국거래소 상장 공고 기준
🔬 3. 투자 대상 종목군
이 ETF는 단순히 국내 대형 메모리 제조사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AI 메모리 생태계를 3개 축으로 나눠 투자합니다.
| 카테고리 | 대표 편입 기업 (공개 정보) | 설명 |
|---|---|---|
| 메모리 IDM (종합 메모리 제조사)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MU) | D램·낸드·HBM 일괄 설계·제조 |
| 낸드 기반 스토리지 | 샌디스크, 키옥시아, 웨스턴디지털(WDC) | SSD·낸드 기반 저장장치 전문 |
| 반도체 소부장 (소재·부품·장비) |
ASML, AMAT(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등 글로벌 장비 기업 | 2026년 이후 범용 메모리 증설 수혜 |
| 차세대 메모리 | 기타 차세대 메모리 기술 기업 | HBM4·CXL·LPDDR6 등 미래 기술 |
※ 출처: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발표, 뉴스핌 2026.04.14 보도 | 실제 편입 종목은 운용사 공시 자료 확인 필요
"AI 추론 시장의 팽창으로 HBM뿐만 아니라 DDR5, 낸드, HDD에 이르기까지 전 메모리 스펙트럼이 동시에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단순한 메모리 IDM 투자를 넘어 소부장과 미래를 바꿀 차세대 메모리 기술까지 글로벌 AI 메모리 밸류체인 정수만을 골라 담은 최적의 투자 수단이 될 것입니다."
— 김희덕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매니저 (데일리안 2026.04.14 보도)
📊 4. 투자 논리 — 2026년 메모리 반도체 시장 현황
이 ETF가 주목하는 핵심 투자 논리는 AI 추론 시장 확대에 따른 메모리 전 스펙트럼 공급 부족입니다. 과거 HBM 중심 수요에서 범용 메모리 전반으로 공급 부족이 확산되는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메모리 종류 | 2026년 수급 (공급 부족률) | 비고 |
|---|---|---|
| D램 | -4.9% | 최근 15년 내 가장 큰 공급 부족 (골드만삭스) |
| 낸드플래시 | -4.2% | 기업용 SSD 수요 급증, 공급 확대 지연 |
| HBM | 공급 부족 지속 | SK하이닉스 2026년 물량 사실상 완판 |
| HDD | 고용량 수요 급증 | AI 데이터센터 대용량 저장 수요 |
※ D램·낸드 수급 수치 출처: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보고서 (블로터 2026.02.10 보도 기준)
📌 메모리 반도체 시장 주요 지표 (2026년 기준)
✦ 2026년 전체 메모리 시장 규모: 약 8,000억 달러 전망 (전년 대비 +53%, 처음으로 1,000조 원 돌파 예상)
✦ 1분기 낸드 가격: 전 분기 대비 40% 이상 상승 (카운터포인트리서치)
✦ 범용 D램 가격 상승률 전망: 90~95%로 대폭 상향 조정
✦ 신규 생산라인 가동 시점: 삼성전자 P5, SK하이닉스 용인 공장 모두 2027년 하반기 이후 예상
✦ JP모건: 2024~2027년 AI 관련 낸드 시장 연평균 110% 성장 전망
🏭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투자 논리
2026년 이후 메모리 설비 투자가 HBM 중심에서 범용 메모리 전반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장비 기업인 ASML, AMAT 등 핵심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이 기대되며, 이번 ETF는 이를 포함한 밸류체인 전반을 커버합니다.
⚖️ 5. 2026.04.14 동시 상장 ETF 비교
| ETF명 | 운용사 | 유형 | 신탁원본 | 총보수 |
|---|---|---|---|---|
| KoAct 글로벌AI메모리반도체액티브 | 삼성액티브 | 실물 액티브 | 80억 원 | 0.50% |
| 1Q K반도체TOP2+ | 하나자산운용 | 실물 패시브 | 120억 원 | 0.20% |
| 1Q K반도체TOP2채권혼합50 | 하나자산운용 | 실물 패시브 | 120억 원 | 0.01% |
| TIGER 미국우주테크 | 미래에셋자산운용 | 실물 패시브 | 300억 원 | 0.49% |
|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 한국투자신탁운용 | 실물 액티브 | 110억 원 | 0.80% |
※ 출처: 뉴스핌(2026.04.10 보도), 한국거래소 상장 공고 기준 | 신탁원본액은 상장일 전일 최종 확정

⚠️ 6. 투자 시 주요 유의사항
① 액티브 ETF 특성 — 운용 성과와 지수 성과 차이 발생 가능
한국거래소는 "운용비용, 구성종목 교체 등에 따라 지수 성과와 운용 성과 간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명시했습니다. 액티브 운용 특성상 매니저의 재량이 반영되므로 패시브 ETF 대비 추적 오차가 클 수 있습니다.
② 반도체 업황 사이클 리스크
메모리 반도체는 대표적인 경기 민감 섹터입니다. 현재 공급 부족 국면이 언젠가 해소되거나,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스마트폰·PC 수요가 예상보다 크게 위축될 경우 업황 변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③ 환율 및 글로벌 분산 투자 리스크
미국·일본·대만 등 해외 기업에 투자하므로 환율 변동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특히 미·이란 지정학 리스크 등 글로벌 거시 환경 변화가 반도체 섹터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④ 신규 상장 ETF 특성 — 유동성 확인 필요
신탁원본액 80억 원 규모로 상장 초기에는 거래량·유동성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ETF 매매 시 스프레드 및 시장 충격 비용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 7. 종합 의견 및 투자 포인트
- 국내 최초 글로벌 AI 메모리 전 밸류체인 액티브 ETF — 2026.04.14 코스피 상장
- 총보수 0.50%(운용보수 0.45%), 1좌당 10,000원, 신탁원본 80억 원
- 한국·미국·일본·대만 메모리 IDM + 낸드 스토리지 + 소부장 + 차세대 메모리 포괄
- 골드만삭스: 2026년 D램 -4.9% / 낸드 -4.2% — 15년 최대 공급 부족 → ASP 상승 기대
- 2026년 메모리 시장 약 8,000억 달러, 첫 1,000조 원 돌파 전망 (전년비 +53%)
- 삼성전자 P5·SK하이닉스 용인 신규 라인 가동 시점 2027년 하반기 → 단기 공급 확대 어려움
- 액티브 ETF 특성상 운용 성과 편차 가능 + 신규 상장 초기 유동성 주의
- 포인트: AI 추론 시대 수혜를 받을 메모리 생태계 전반을 한 번에 담고 싶은 투자자에게 적합. 단, 반도체 업황 사이클과 신규 ETF 유동성을 충분히 고려한 접근 권장.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수치는 삼성액티브자산운용 공식 발표, 뉴스핌·데일리안·블로터·이비엔 등 2026.04.10~14 보도, 골드만삭스·카운터포인트리서치 데이터 기준입니다. ETF 투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