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6㎡ → 동일 76㎡ 분담금 4억2,000만 원 – 8개월 전(2억3,000만 원) 대비 1억9,000만 원 증가
📌 84㎡ → 동일 84㎡ 분담금 3억2,000만 원 – 기존 1억8,000만 원 대비 1억4,000만 원 증가
📌 펜트하우스(286㎡) 분담금 최고 97억3,000만 원 (76㎡ 소유자 기준)
📌 공사비 3.3㎡당 700만 원대 → 900만 원대 (조합설립 시점 대비 약 29% 상승)
📌 2026년 사업시행인가 → 2027년 관리처분인가 → 2030년 착공 목표

안녕하세요, 지혜냥용용입니다. 대치동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4,42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1999년부터 재건축 논의가 시작됐지만 각종 규제와 조합 갈등 속에 27년 가까이 표류해왔습니다. 그리고 2026년 현재 사업이 가장 빠르게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026년 2월 서울시 제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재건축 정비사업이 '조건부(보고) 의결'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데 이어, 2026년 5월 21일 조합은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재건축 완료 후 단지 규모는 최고 49층, 5,893가구로 대폭 늘어납니다.
※ 출처: 헤럴드경제(2026.02.27), 파이낸셜뉴스(2026.05.09), 서울파이낸스(2026.02.27)

조합이 2025년 10월 조합원 평형 설문 시 안내한 추정 분담금입니다. 공사비 3.3㎡당 900만 원, 비례율 94.18%를 적용한 수치입니다. 이 수치는 향후 공사비 협상·설계 변경·관리처분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기존 평형 | 신청 평형 | 추정 분담금 | 비고 |
|---|---|---|---|
| 76㎡ | 76㎡ (동일) | 4억2,000만 원 | 8개월 전 2억3,000만 원 → 1억9,000만 원 증가 |
| 84㎡ | 84㎡ (동일) | 3억2,000만 원 | 기존 1억8,000만 원 → 1억4,000만 원 증가 |
| 76㎡ | 143㎡ (대형 확장) | 37억4,000만 원 | 대형 평형 선택 시 폭증 |
| 76㎡ | 286㎡ (펜트하우스) | 97억3,000만 원 | 최고 분담금 |
| 84㎡ | 286㎡ (펜트하우스) | 94억5,000만 원 | – |
※ 출처: 아시아경제(2025.10.23), 더퍼블릭(2026.05.22) 보도 기반. 이 수치는 추정치이며 향후 공사비·분양가·관리처분 과정에서 변동 가능

| 항목 | 현재 | 재건축 후 |
|---|---|---|
| 가구 수 | 4,424가구 | 5,893가구 (+1,469가구) |
| 최고 층수 | 지상 14층 | 최고 49층 |
| 용적률 | 약 200% | 331.9% (역세권 특례 포함) |
| 총 사업비 | 약 6조6,000억 원 | |
| 추가 공급 655가구 | 공공분양 195가구 + 민간분양 227가구 + 공공임대 233가구 | |
| 시공사 | 삼성물산·GS건설 컨소시엄 (2002년 선정, 재선정 논의 중) | |
※ 출처: 서울시 통합심의 결과(2026.02.27), 헤럴드경제·뉴시스 보도

분담금 부담은 단순히 해당 금액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대출로 마련할 경우 금융비용이 추가되고, 사업이 길어질수록 체감 부담은 더 커집니다.
| 리스크 유형 | 내용 |
|---|---|
| 공사비 추가 상승 | 시공사와 공사비 협상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습니다. 2002년 선정된 시공사(삼성물산·GS건설 컨소시엄)와 현실화 협상이 진행 중이며, 공사비가 추가로 오를 경우 분담금도 변동됩니다. |
| 사업 지연 | 착공 목표는 2030년(서울시 공식)~2028년(조합 내부 분위기). 조합 갈등, 상가 협의 지연, 소송 등 변수가 남아 있습니다. 사업이 길어질수록 금융 비용이 누적됩니다. |
| 현금 청산 리스크 | 분담금을 감당하지 못한 조합원이 현금 청산을 선택할 경우 사업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현금 청산자가 늘수록 재건축 진행이 느려지는 구조입니다. |
|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 일정 수준 이상의 재건축 이익이 발생하면 추가 부담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남권 고가 단지일수록 이 제도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
📌 76㎡ 동일 평형 분담금 4억2,000만 원 – 8개월 전 대비 1억9,000만 원 증가 (조합 2025.10 안내 기준)
📌 펜트하우스(286㎡) 분담금 최고 97억3,000만 원 (76㎡ 소유자 기준)
📌 공사비 3.3㎡당 700만 원대 → 900만 원대 (조합설립 시점 대비 약 29% 상승)
📌 역세권 용적률 특례로 655가구 추가·용적률 331.9% → 84㎡ 분담금 8,000만 원 이상 절감 효과
📌 재건축 일정: 2026년 사업시행인가 → 2027년 관리처분 → 2028~2030년 착공
📌 공사비 협상·현금청산·사업 지연이 남은 3대 변수 – 분담금은 확정치 아닌 추정치임을 명심
※ 이 글은 특정 부동산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글이 아닙니다. 본문의 분담금 수치는 조합이 2025년 10월 안내한 추정치로, 향후 공사비 협상·설계 변경·관리처분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세부 조건은 조합 공식 공지와 관할 지자체 자료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아시아경제(2025.10.23), 더퍼블릭(2026.05.22), 파이낸셜뉴스(2026.05.09), 헤럴드경제(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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